일본에서 다른 도시로 이사한 뒤 세금증명서 받는 방법
일본에서 이사한 뒤 세금증명서는 보통 해당年度의 1월 1일에 주민등록이 있던 시구정촌이 발급합니다. 필요한 증명서 종류,年度, 창구·우편·온라인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다른 시구정촌으로 이사한 뒤 현재 주소의 관공서에서 課税証明書나 納税証明書를 신청해도 발급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주민세 증명서는 현재 주소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각年度의 증명서는 원칙적으로 그해 1월 1일에 주민등록이 있던 시구정촌이 발급합니다.
転出届와 転入届를 마치고 새 주소에 住民票가 있어도 구주소 지자체에 요청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세 가지를 정확히 답해야 합니다. 어떤 종류의 증명서가 필요한지, 어느年度가 필요한지, 그年度의 1월 1일에 어디에 주민등록이 있었는지를 차례로 확인하세요. 현재 주소만 보고 신청하면 서류를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
결론: 이전 도시와 현재 도시 중 어디인가?
상황 | 보통 발급하는 곳 | 확인할 내용 |
|---|---|---|
1월 1일 이후 전출 | 1월 1일 거주 지자체 | 年度와 구주소 |
1월 1일 이전 전입 | 1월 1일에도 등록된 새 지자체 | 소득 자료 신고 여부 |
여러 도시로 이사 | 年度별 1월 1일 주소 확인 | 여러 지자체에 신청 가능 |
1월 1일 일본 주민등록 없음 | 일반 증명서가 없을 수 있음 | 제출처에 대체 서류 문의 |
이 규칙은 지방 주민세 증명서에 관한 것입니다. 세무서의 국세 서류나 다른 모든 증명서에 같은 신청처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서류가 주민세 증명인지 국세 증명인지 먼저 구분해야 담당 기관도 올바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1월 1일 기준 이해하기
개인 주민세는 매년 1월 1일 주소가 있는 시구정촌에서 과세합니다. 이후 3월, 6월, 12월에 이사해도 해당年度의 과세와 증명서 발급은 보통 1월 1일 지자체가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월 1일 이세사키시에 등록되어 있다가 6월 에도가와구로 이사했다면, 令和8年度 課税証明書는 원칙적으로 이세사키시에 요청합니다. 현재 住民票가 에도가와구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발급처가 바뀌지 않습니다. 3월, 6월, 12월처럼 이사한 달이 달라도 기준일은 그대로이므로, 신청할年度마다 당시 주소를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이사 날짜만으로 발급처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주소가 항상 발급처는 아닙니다.
年度마다 1월 1일 주소를 따로 확인합니다.
여러 번 이사했다면年度별로 다른 도시에서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도쿄 특별구, 시, 정, 촌도 같은 기본 원칙을 사용합니다.
증명年度와 소득 연도는 다릅니다
令和8年度라고 해서 2026년 소득만 적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민세는 소득이 발생한 다음年度에 과세되므로, 令和8年度 증명서에는 보통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득이 기재됩니다.
증명年度 | 발급처를 정하는 1월 1일 | 보통 기재되는 소득 기간 |
|---|---|---|
令和8年度 | 2026년 1월 1일 | 2025년 1월 1일-12월 31일 |
令和7年度 | 2025년 1월 1일 | 2024년 1월 1일-12월 31일 |
令和6年度 | 2024년 1월 1일 | 2023년 1월 1일-12월 31일 |
제출처가 “2025년 소득증명”이라고 해도 자동으로 令和7年度를 고르면 안 됩니다. 2025년 소득이 표시된 서류인지,年度 명칭이 2025년인 서류인지 확인하세요. 두 표현은 서로 다른 증명서를 가리킬 수 있으므로 신청서에年度를 쓰기 전에 제출처의 답을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보는 4가지 증명서
지자체마다 명칭이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소득과 과세를 한 장에 합치거나 所得証明書라는 이름을 쓰기도 합니다. 이름보다 제출처가 요구하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같은 이름이라도 기재 항목이 다를 수 있고, 반대로 이름이 달라도 필요한 소득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견본과 안내문도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명칭 | 주요 내용 | 흔한 용도 |
|---|---|---|
課税証明書 | 소득, 공제, 과세액 | 체류, 보육, 주택, 대출 |
非課税証明書 | 비과세 상태와 소득 | 급부, 감면, 가족 절차 |
納税証明書 | 부과액과 납부 상태 | 체류, 납세 완료 증명 |
所得証明書 | 지자체 형식의 소득액 | 소득 확인 신청 |
課税証明書와 納税証明書는 서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하나는 소득과 부과액, 다른 하나는 납부 상태를 보여 줍니다. 둘 다 요구되면 하나만 내서는 부족합니다.
1단계: 제출처 요구를 정확히 확인
체류, 보육, 급부, 임대, 대출은年度와 종류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안내문을 읽거나 제출처에 질문하세요.
일본어 공식 서류명은 무엇인가요?
課税, 非課税, 納税, 소득 정보 중 무엇이 필요한가요?
어느年度인가요?
발급 후 3개월 또는 6개월 이내 조건이 있나요?
본인만 필요한가요, 세대원 전원인가요?
편의점 발급본도 인정되나요?
관공서에서 단순히 “세금 서류”라고 말하지 마세요. 범위가 넓어 제출처가 요구한 것과 다른 서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체류 신청, 보육, 급부, 임대 계약, 대출 심사에서는 요구年度와 발급 후 유효기간이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제출처의 체크리스트를 사진으로 보여 주거나 일본어 공식 명칭을 그대로 전달하면 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2단계: 1월 1일 주소 이력 정리
필요年度와 각 1월 1일 주민등록지를 적습니다. 住民票除票, 예전 임대계약, 세금 통지, 구재류카드, 이사 기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令和8年度는 2026년 1월 1일 주소를 확인합니다.
令和7年度는 2025년 1월 1일 주소를 확인합니다.
연말연시에 이사했다면 転出와 転入 기록일을 봅니다.
해외에 있었다면 지자체와 제출처에 문의합니다.
실제 거주지와 등록지가 달랐다면 권한 있는 기관에 설명합니다.
시험 삼아 구도시와 신도시에 같은 신청서를 보내지 마세요. 가능성이 높은 지자체의住民税 담당에 이름, 생년월일, 구주소,年度를 알려 먼저 확인합니다. 연말연시에 이사했거나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지가 달랐다면 転出와 転入가 기록된 날짜를 설명하고, 담당자가 어떤 자료를 확인해야 하는지 안내하도록 요청하세요.
3단계: 신청 방법 선택
일반적인 방법은 창구, 우편, 온라인, 편의점입니다. 모든 지자체가 네 방법을 제공하지 않으며 전출자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곳이라도 먼저 운영 시간과 본인 확인 서류를 확인하고, 멀리 떨어진 구도시라면 우편 또는 온라인 신청이 전출자에게 허용되는지 확인한 뒤 방법을 고르세요.
창구 신청
구도시가 가깝거나 자료가 없어 상담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구주소,年度, 종류, 매수를 알아 둡니다. 대리인은 보통 委任状와 본인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우편 신청
멀리 이사한 경우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보통 다음을 준비합니다.
구주소, 현주소, 이름, 생년월일을 적은 신청서.
증명서 종류,年度, 매수.
양식이 요구하는 사용 목적과 제출처.
유효한 신분증 사본.
수수료용 우체국 定額小為替.
현주소와 이름을 쓰고 우표를 붙인 회신 봉투.
빈칸으로 보내라는 지시가 있으면 定額小為替에 수취인이나 서명을 적지 않습니다. 허용되지 않은 동전이나 현금도 보내지 마세요. 발급 지자체 사이트에서 금액, 보내는 주소, 인정되는 ID 종류를 확인합니다. 회신 봉투에는 구주소가 아니라 현재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주소와 이름을 쓰고, 필요한 우편요금의 우표를 붙여야 합니다. 신청서 사본과 동봉물 사진을 남겨 두면 누락 문의가 왔을 때 확인하기 쉽습니다.
온라인 신청
스마트폰과 My Number card로 본인 확인하고 credit card로 결제한 뒤 우편으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현재 주민만 가능하거나年度 제한, 해외 이용 불가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자증명서가 만료되었거나 카드 정보가 현재 주소와 맞지 않으면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으므로, 온라인 화면에 나온 대상자와 대상年度 조건을 끝까지 확인하세요.
편의점 발급
빠르지만 전출 후 항상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주민등록, 발급 가능年度, 전자증명서가 있는 My Number card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구도시에서 이미転出한 뒤에는 시청이 우편으로는 발급해도 편의점 시스템에서는 예전 증명서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편의점이 안 된다는 사실만으로 증명서 자체가 없다고 판단하지 말고 창구나 우편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우편 신청 체크리스트
항목 | 확인 | 흔한 실수 |
|---|---|---|
신청서 | 구·현주소,年度, 종류, 매수 | “세금증명”만 기재 |
신분증 | 현 이름과 주소가 선명 | 만료된 서류 |
수수료 | 금액과 방식 | 定額小為替 부족 |
회신 봉투 | 현주소, 이름, 충분한 우표 | 구주소 기재 |
연락처 | 낮에 가능한 전화번호 | 누락 시 연락 불가 |
발급 도시를 떠난 뒤 다시 이사했다면 구주소와 현주소의 연결 자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지자체는 현재 주소가 보이는 신분증만 확인하지만, 다른 곳은 주소 이동을 이어서 확인할 자료를 추가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많이 보내기 전에 담당 부서에 전화해 필요한 범위를 정확히 문의하세요.
수수료와 처리 시간
수수료는 전국 동일하지 않습니다. 에도가와구는 우편 1통 300엔을 안내하지만 다른 곳은 다를 수 있고 편의점이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300엔을 전국 기준으로 보면 안 됩니다.
定額小為替 구매 수수료도 계산합니다.
회신 봉투에 현행 요금 우표를 붙입니다.
급하면 速達 또는 簡易書留 가능 여부를 묻습니다.
우편 기간은 왕복 배송과 관공서 처리를 포함합니다.
年度, 수수료, ID 누락은 지연 원인입니다.
체류 또는 급부 마감 직전에 보내지 말고 여유를 두며, 보낸 서류 전체의 사진을 보관하세요. 우편 소요기간에는 지자체로 가는 시간, 담당자의 처리 시간, 회신이 돌아오는 시간이 모두 포함됩니다. 마감이 촉박하면 速達 또는 簡易書留를 쓸 수 있는지와 추가 우표가 얼마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가 없다”고 하는 이유
정확한 지자체라도 소득과 과세 정보가 있어야 발급합니다. 일본에 막 왔거나 소득이 없고, 회사 보고가 늦거나申告하지 않으면 자료가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해당年度 1월 1일에 그 지자체에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年度를 잘못 골랐습니다.
새年度 발급 시작 전입니다.
소득申告 또는 회사 보고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소득 0이라도 필요한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비과세年度에는 納税証明書를 발급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발급 불가 사유가 잘못된 지자체, 새年度 발급 전, 소득 자료 없음,未申告 중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잘못된 지자체라면 1월 1일 주소를 다시 찾고, 발급 전이라면 시작일을 기다리거나 대체 서류를 확인하며,未申告라면 필요한 신고 절차를 안내받아야 합니다. 원인이 다르면 해결책도 서로 다릅니다.
새年度는 언제 발급되나요?
1월 1일부터 바로 발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지자체가 5월 또는 6월경 시작하며 特別徴収와 普通徴収의 시작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세사키시는 令和8年度를 特別徴収는 2026년 5월 15일, 기타는 6월 10일부터 발급 예정이라고 안내했습니다. 전국 일정이 아니라 이세사키 일정입니다.
그 전에 필요하면 이전年度, 源泉徴収票, 세액 통지 등 대체 서류를 인정하는지 제출처에 물어보세요. 대체 가능 여부는 발급 지자체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서류를 받는 기관이 결정합니다. 따라서 지자체에 아직 발급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제출처에 상황과 가능한 자료를 함께 설명하세요.
소득이 없거나 일본에 막 온 경우
소득이 0이라고 자동으로 非課税証明書가 나오지는 않습니다.申告 자료가 없으면 주민세 신고 후 발급할 수 있습니다.
年度를 명확히 말합니다.
소득 0이어도住民税申告가 필요한지 묻습니다.
1월 1일 일본에 없었다면 대체 서류를 문의합니다.
자료 없는 기간을 다른年度로 대신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발급 불가에 대한 서면 설명을 확인합니다.
중요 절차에서는 구두로 “없다”는 답만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1월 1일에 일본에 살지 않았거나 소득이 전혀 없었다면, 제출처가 어떤 대체 자료를 인정하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발급 지자체에는 주민세 신고가 필요한지, 신고 후 非課税証明書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발급 불가 상태를 설명하는 서면이 가능한지도 문의하세요.
납부했지만 아직 반영되지 않은 경우
은행, 편의점 등에서 납부해도 데이터 전송에 시간이 걸려 納税証明書에 바로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납부한 금액이 당일 증명서에 표시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영수증 원본을 보관하고 납부 방법별 반영 시점을 세무 담당에 문의하세요. 제출 마감이 임박했다면 영수증을 임시 증빙으로 인정하는지는 증명서 제출처에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 납부가 오늘 반영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갱신될 때까지 원본 영수증을 보관합니다.
결제 방식별 반영 시간을 묻습니다.
분할 납부라면 완료된年度를 확인합니다.
주민세 納税証明書와 税務署의 국세 증명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1월 1일 주소를 확인하지 않고 현재 시청에 가기.
증명할 소득 연도가 아니라 현재年度만 보고 선택하기.
納税証明書가 필요한데 課税証明書를 받기.
転入届로 모든 세금 자료가 옮겨진다고 생각하기.
편의점에서 구도시 증명서를 항상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회신 봉투나 우표 없이 우편 신청하기.
회신 주소에 구주소 쓰기.
定額小為替 금액을 틀리거나 빈칸 지시인데 기입하기.
마감 직전에 보내고 우편 시간을 계산하지 않기.
발급할 수 없는 정확한 이유를 묻지 않기.
자주 묻는 질문
1월 1일 이후 이사했다면 어디서 받나요?
보통 필요한年度의 1월 1일에 등록된 시구정촌에서 받습니다. 이후 전출로 발급처가 바뀌지 않습니다.
令和8年度에는 어느 해 소득이 나오나요?
보통 2025년 1월 1일-12월 31일 소득입니다. 지자체와 제출처에 확인하세요.
새 시청에서 받을 수 있나요?
새 지자체가 그年度의 발급 권한을 가진 경우 등에 한합니다. 현재 거주만으로 구도시 서류를 대신 발급하지 않습니다.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나요?
많은 지자체가 허용하지만 委任状, 대리인 신분증, 신청자 ID 사본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편 신청은 얼마나 걸리나요?
전국 공통 기간은 없습니다. 왕복 우편, 처리, 누락 보완을 포함하므로 일찍 보내세요.
年度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제출처에 특정 달력연도 소득인지, 특정年度 명칭의 서류인지 묻고 1월 1일 주소로 발급처를 정합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요?
필요 서류와年度를 적고 1월 1일 주소를 확인한 뒤住民税 담당에 전화합니다. 멀다면 우편 양식을 내려받고 수수료, ID, 定額小為替, 회신 봉투를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29일 에도가와구, 이세사키시, 신주쿠구 공식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명칭, 수수료,年度, 온라인·편의점 조건, 우편 서류는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신청 전 발급 지자체 사이트를 확인하세요.